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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첫터뷰]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6살 엄마의 내공 보여드릴 것" 다부진 각오

내 뒤에 테리우스홈페이지 2018-09-21 17:29
[첫터뷰]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6살 엄마의 내공 보여드릴 것" 다부진 각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의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의 첫 번째 인터뷰가 진행됐다.

극중 정인선은 결혼 후 6살 쌍둥이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엄마 고애린을 연기한다. 경력단절 여성이던 고애린은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심장마비로 사망하면서, 생업에 뛰어들게 되는 인물이다. 대한민국 평범한 젊은 엄마로 변신할 정인선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정인선은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한 준비로 열의를 다하고 있다고. 정인선은 "제가 경험해보지 못한 6살 아이들의 엄마니까, 내공이나 포스를 신경 쓰게 되더라. 또 그러는 와중에 생활력 강한 모습, 남편을 대하는 모습 등을 잘 보여드리려고 많이 신경 쓰고 있다."고 언급하며 드라마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정인선은 "지금 열심히 찍고 있다. 조금 쌀쌀해지는 9월 말, 찾아뵙도록 하겠다."며 '내 뒤에 테리우스'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MBC '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 김본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 고애린(정인선)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7일(목)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iMBC 김은별 | 영상 임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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