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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슬' 진짜 댕댕이보다 더한 로봇댕댕이의 매력 포인트 셋

외화홈페이지 2018-09-13 10:47
'액슬' 진짜 댕댕이보다 더한 로봇댕댕이의 매력 포인트 셋
10월 개봉을 앞둔 영화 ‘액슬’의 로봇 댕댕이의 인기가 뜨겁다. 영화 ‘액슬’은 미래형 병기로 만들어졌지만 강아지의 특징을 간직한 인공지능 로봇개 액슬과 소년의 특별한 우정, 생사를 건 모험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런칭 예고편을 통해 액슬을 만난 네티즌들은 인공지능 로봇개 액슬에 놀라움을 표하며 친구로 두고 싶다는 반응을 내비쳤다. 이에 보기만 해도 힐링을 불러일으키는 로봇 댕댕이 ‘액슬’의 독보적인 매력 포인트를 공개한다.




#1. 인공지능 로봇개 ‘액슬’ 발에도 꼬순내가?
영화 ‘액슬’에는 인공지능(AI) 로봇개 ‘액슬’이 등장한다. 외형은 거대한 기계 모습이지만 강아지의 특징을 간직한 귀여운 반려견의 매력을 지녔다. 특히 자신을 우연히 발견한 오토바이 아마추어 선수 ‘마일스’에게 함께 뛰어 놀자며 애교를 피우는 모습, 오토바이를 탄 마일스를 따라서 힘차게 달리는 모습 등 진짜 강아지 같은 행동을 보여줘 보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마일스의 말이라면 어떤 것이든 복종하는 충성심 또한 액슬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2. 자체 업그레이드는 기본! 미래형 병기로 만들어진 특별한 능력!
액슬은 Attack(공격), eXloration(정찰), Logistics(수송)의 단어로 이뤄진 미래형 전쟁 병기 로봇개다. 특별한 군사 능력을 지닌 액슬은 최신 군사 보호 장치부터 안면 인식 기능, 무기 체계를 장착했다. 뛰어난 시각, 후각, 청각과 인간의 감정과 변화를 포착한 적 감지 능력을 가졌고 의사 소통까지 가능하다. 또한 자신의 소유자와 합체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소유자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의 명령에는 불복종한다. 여기에 인공지능 로봇개답게 자체 업그레이드까지 가능한 최신 기술의 집약체로 실제로도 제작돼 놀라움을 전한다.


#3. 소년과 액슬의 특별한 우정, 진화된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
영화 ‘액슬’은 소년과 로봇개라는 특별한 우정을 담았다. 소년은 가장 진화된 인간의 친구이자 로봇개 액슬을 노리는 적들을 위협을 막아내며 생사를 건 모험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외형은 기계인 로봇개이지만 소년과의 따뜻한 감정적인 교감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전한다. 또한 소년과 액슬의 교감 장면은 고전 걸작 ‘E.T.’를 연상케 하며 ‘21세기 버전 E.T.’의 탄생을 알린다.


신예 올리버 달리 감독의 단편 영화를 기반으로 연출한 ‘액슬’은 ‘다크 나이트’ 3부작의 각본을 쓰며 할리우드 최고의 히어로 메이커라 불리는 작가 겸 제작자인 데이비드 S 고이어와 ‘언더월드’ 시리즈의 제작진이 참여했다. 다양한 영화를 통해 돋보이는 연기력을 선보였던 ‘알렉스 뉴이스테터’와 흡사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메간 폭스를 연상시키는 배우, 싱어송라이터, 래퍼, 모델로 활동 중인 ‘베키 지’가 주연을 맡아 스크린 세대 교체를 알린다. 새로운 세대를 위한 진화된 미래형 액션 어드벤처 ‘액슬’은 10월 개봉한다.



iMBC 이미화 | 사진제공=㈜팝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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