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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타임머신] 8년 전 배두나, 어머니 언급 “고3 때 모델 워킹 배워”

이슈홈페이지 2018-08-31 14:21
[M타임머신] 8년 전 배두나, 어머니 언급 “고3 때 모델 워킹 배워”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글로벌 스타 배두나가 8년 전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들려준 어머니이자 연극배우 김화영 씨에 대한 이야기가 ‘타임머신TV’에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2010년 9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의 한 장면으로, 배두나가 직접 하는 어머니 김화영 씨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배두나는 어머니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배두나 어머니로 인식되는 걸 싫어하신다. 얘기하지 말랬는데…”라고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배두나가 5살 때부터 쟁쟁한 연극 배우들의 공연장을 찾으며 문화적 소양을 키우게 했다는 것과, 초등학교 때는 짧은 미니스커트만을 입히면서 “이렇게 야하게 입어도 여자가 멋있어 보이려면 아는 것도 많아야 한다”고 가르쳤다는 김화영 씨만의 독특한 교육 일화를 들려줬다.

급기야 배두나가 “수능을 앞둔 고 3 때도 남들이 다 공부할 때 모델 워킹을 배웠다”고 하자 MC 강호동은 폭소했다. 이에 배두나는 “여자는 예뻐야 한다고, 예쁜 걸음걸이부터 배워야 한다고 하셨다. 공부하라고 채근하신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iMBC 이예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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