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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안게임

‘2018 아시안게임’ MBC 김선우 해설위원, “야구 한일전 지면 끝! 1회부터 몰아쳐야”

2018 아시안게임홈페이지 2018-08-30 11:09
‘2018 아시안게임’ MBC 김선우 해설위원, “야구 한일전 지면 끝! 1회부터 몰아쳐야”
MBC는 오늘(30일) 한국 야구대표팀의 수퍼라운드 첫 경기이자 한일전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자카르타 현지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김선우 해설위원은 “우리 팀은 지면 금메달은 물거품이 되는 상황이다. 초반 타선에서 압도할 필요가 있다. 이왕이면 1회부터 몰아칠 필요가 있다”며 초반 분위기를 우리 쪽으로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로가 부담스러운 경기지만 경기가 팽팽하게 계속 진행되다보면 우리 팀이 쫓길 수밖에 없다. 그래서 1회나 2회에 점수를 내야 투수들도 조금이라도 편한 상태에서 투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 팀은 B조 예선 첫 경기에서 대만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이후 인도네시아와 홍콩을 연파하며 2승 1패를 기록해 조 2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MBC 허구연·김선우 위원과 김나진 캐스터는 오늘(30일) 한일전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한편, 네티즌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꼭 이기겠다는 투지보다 당연히 이길 텐데 라는 안일함이 보인다”, “야구 병역 혜택 문제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MBC 김혜영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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