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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회장 이시언, “한혜진·기안84·쌈디는 집으로 돌아가”

나 혼자 산다홈페이지 2018-07-21 01:38
‘나 혼자 산다’ 회장 이시언, “한혜진·기안84·쌈디는 집으로 돌아가”


이시언이 무지개 회장 자리에 앉았다.

20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252회에서는 이시언이 쌈디, 기안84에 이어 무지개 모임 ‘3대 회장’ 후보로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제일 먼저 등장한 이시언은 회장 자리에 앉고는 “공기부터 다르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거 아무나 하지. 되게 쉽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이내 갈 곳 잃은 시선과 불안한 손동작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회원들이 들어와 자리 배치가 시작됐다. 이시언이 “2주 동안 지켜보니까 저런 식의 진행은 안 될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쌈디가 “저런 식?”이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바로 옆자리에 전현무를 앉혔다. 그러자 기안84가 “자리 앉히는 것부터 재미없다”라고 지적했다. 쌈디 역시 “저런 식이 되겠네”라며 공격해 이시언을 당황하게 했다. 결국, 세 번째로 박나래를 앉힌 이시언은 “나머지 세 명은 돌아가라”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결국, 이시언은 진행 꼴찌 점수를 받아 회장 자리에서 멀어졌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이시언 잘생겨지고 귀여워졌다”, “대배우 점점 어려지는 듯ㅋㅋㅋ 착시인가”, “자리 깔아주면 왜 이리 쑥스러워하는지. 역시 프리하게 있어야 멘트가 잘 나오나 봄”, “오프닝부터 꿀잼”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리얼한 싱글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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