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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 남의 회사 유랑기

‘구내식당’ 이상민이 방탄소년단 광고 효과에 대해 묻자, “미국에서 엄청나”

구내식당 - 남의 회사 유랑기홈페이지 2018-07-20 02:36
‘구내식당’ 이상민이 방탄소년단 광고 효과에 대해 묻자, “미국에서 엄청나”


이상민이 ‘엘사’ 본사를 찾아갔다.

19일(목)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1회에서는 이상민이 엘사의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밀착 취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먼저 스튜디오에서 안현모가 “엘사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발표됐다. 무려 1조 원대의 영업 이익을 냈다”라고 밝혔다. 이에 염규현이 “구내식당 메뉴도 좋아졌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직접 엘사 구내식당을 이용해봤던 조우종과 김영철은 “정말 좋았다”라며 극찬했다.

이어 이상민이 본사 구내식당에 간 영상이 공개됐다. 이상민은 음식을 푸짐하게 골랐지만, 사원증 잔액이 부족해 난감한 상황에 부닥쳤다. 이때 한 직원이 다가와 이상민의 식비를 대신 계산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식사를 마친 이상민은 사무실로 옮겨가 직원들을 취재하기 시작했다. 이상민이 엘사 휴대폰 광고 모델인 방탄소년단에 대해 “광고 효과가 엄청난가?”라고 묻자, 글로벌 홍보팀의 홍켄 책임이 “미국은 그런데 유럽은 아직 약하다. 뉴욕 아미 되게 세다”라며 방탄소년단의 인지도에 대해 전해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유럽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몰고 있답니다!^^”, “BTS 너무 자랑스러워요”, “아미 전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합니다. 방탄소년단 이번 유럽 투어 규모가 하루에 2만여 명이에요. 이런 규모의 케이팝 그룹은 방탄뿐입니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국내 최초 기업 밀착 버라이어티 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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