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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M플레이]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진기주, 시청자 안아주는 장꾸 케미

이리와 안아줘 홈페이지 2018-07-12 10:24
[M플레이]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진기주, 시청자 안아주는 장꾸 케미


MBC 수목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의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는 윤희재(허준호)의 탈옥과 살인으로 극도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위로하는 채도진(장기용)과 한재이(진기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시 한 번 한재이를 위협하는 모방범 염지홍(홍승범) 때문에 채도진은 180도 달라진 채 폭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그런 그를 안아준 것 역시 한재이였다.


이처럼 눈을 뗄 수 없었던 본방송이 끝나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또 한 번 달래준 것은 현장 메이킹 영상이었다. 실제 촬영장에서 장난기가 가득한 장기용과 진기주의 모습이 포착되며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 것. 두 사람은 사이 좋게 선풍기를 나눠 쓰거나, 손가락 장난을 하며 귀엽고 풋풋한 분위기를 풍겼다.

뿐만 아니라 장기용과 진기주는 카메라를 향한 장난도 잊지 않았다. 촬영 중이던 카메라를 먼저 발견한 진기주가 장기용에게 이 사실을 알리자, 장기용은 절대 돌아보지 않거나, 천연덕스럽게 카메라를 찾지 못하는 연기를 하며 웃음을 자아낸 것. 촬영을 대기하며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에너지가 넘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평소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드라마 장르는 로맨스릴러(로맨스+스릴러)지만 메이킹의 장르는 로맨틱 코미디라고 환호하며, '이리와 안아줘'의 반전 매력에 푹 빠진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깊어지는 채도진과 한재이의 케미 만큼이나 윤희재의 악이 폭발하며,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MBC '이리와 안아줘'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iMBC 김은별 | 영상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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