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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첫터뷰] '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 "뭔가 일이 있을 때 호르몬 찾아보게 됐다"

사생결단 로맨스홈페이지 2018-07-08 12:01
[첫터뷰] '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 "뭔가 일이 있을 때 호르몬 찾아보게 됐다"


MBC 새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의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먼저 이시영은 "주인아는 호르몬에 미쳐있고, 사랑을 갈구하는 인물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호구라서 여기저기 뻥뻥 차이고 다니는데 드라마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소개했다.



극중 이시영이 연기하게 된 주인아는 내분비내과 전문의로 호르몬에 집착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일명 '옥시토신'이라고 불릴 만큼 사랑스러운 인물로, 밝고 순진무구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러한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이시영 역시 호르몬에 대해 하나씩 공부하고 있다고. 이시영은 "개인적으로 생활할 때 조립하는 것도 좋아하고, 정리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 캐릭터를 맡으면서 호르몬에 굉장히 많이 관심이 갔다. 지금은 뭔가 일이 있을 때 호르몬에 관련이 있는게 아닐까 많이 찾아보는 편이다."라고 말하며 캐릭터에 뿍 빠져있음을 밝혔다.



또 이시영은 '부자의 탄생' 이후 8년 만에 호흡을 맞추게 된 지현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시영은 "그때도 굉장히 재미있는 상황에서 많이 만났었는데, 이번에도 그렇다. 당시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호흡도 굉장히 잘 맞는 거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이시영은 "제목처럼 사랑 때문에 목숨이 위태위태할 정도로 굉장히 다이나믹한 드라마다. 밝고 따뜻한 '사생결단 로맨스' 많이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이시영)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지현우)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23일(월)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iMBC 김은별 | 영상 함은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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