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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진기주-윤종훈-김경남, "커피차 이벤트 통해 에너지 얻었다"

이리와 안아줘 홈페이지 2018-06-27 15:07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진기주-윤종훈-김경남, "커피차 이벤트 통해 에너지 얻었다"

27일(수) MBC 수목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 연출 최준배 /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기자간담회에는 장기용, 진기주, 윤종훈, 김경남이 참석해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리와 안아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배우들은 커피차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난 소감을 밝혔다. 기자간담회에 앞서 허준호, 장기용, 진기주, 윤종훈, 김경남은 그간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이벤트를 개최했고, 한 명 한 명에게 커피를 나눠주고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에 대해 장기용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몰리셔서 신기했다. 저희 드라마가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구나 실감을 했고, 팬 분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고 말했고, 진기주 역시 "이벤트를 하러 나갔을 때 이미 정말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셨다. 더 많은 시간 한 분 한 분 사진 찍고, 이야기하고 그러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굉장히 힘이 났다."고 덧붙였다.


이어 윤종훈은 "멀리서까지 와주셔서 저희에게 굉장히 큰 힘이 됐다."고 언급하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고, 김경남은 "저희가 조그맣게 이런 이벤트를 했는데, 팬 분들께도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놀랍고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MBC 수목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월드컵 축구 중계로 인해 27일(수) 방송은 결방되며 28일(목) 9시 30분부터 만나볼 수 있다.



iMBC 김은별 | 사진 이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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