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이리와 안아줘

'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건드리면 나도 무슨 짓을 할지 몰라" 장기용, 김경남에 강한 경고

이리와 안아줘 홈페이지 2018-06-14 23:25
'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건드리면 나도 무슨 짓을 할지 몰라" 장기용, 김경남에 강한 경고


장기용이 김경남에게 경고했다.


14일(목)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에서는 윤나무(장기용)가 윤현무(김경남)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무는 현무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낙원이 습격 당했다는 뉴스를 보며 이를 갈던 현무는 "기다려. 너도 이 형이 조만간 다 끝내주겠다. 네 주변에 있는 인간들, 특히 길낙원 그 년, 그 년 오빠도 내가 다 박살내줄 것"이라고 도발했다.

나무는 "오늘 일 진짜 형이 한 짓이라면, 그래서 다른 사람들 또 한 번 건드리면 그땐 나도 무슨 짓을 할 지 모른다"고 경고했다.

후에 낙원과 함께 있던 나무는 현무의 습격을 받아 긴장감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두 번 결방했으면 인간적으로 예고는 줘야하는 거 아닌가요 ㅠㅠ", "어쩌면 현무가 범인이 아닐수도 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이리와 안아줘'는 한 살인사건으로 인해 엇갈린 삶을 살게 된 남녀의 기구한 운명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최고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