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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인간이니’ 서강준-김성령, 모전자전 눈호강 스틸 공개...“짠한 母子 사연, 극의 중요한 발단”

월화드라마홈페이지 2018-05-22 13:20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김성령, 모전자전 눈호강 스틸 공개...“짠한 母子 사연, 극의 중요한 발단”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 김성령 母子(모자)의 모전자전 눈호강 스틸이 공개됐다. 알고 보면 짠한 이들의 사연은 극의 중요한 발단이 된다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극본 조정주, 연출 차영훈, 제작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는 욕망으로 가득한 인간 세상에 뛰어든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서강준)가 누구보다 인간미 가득한 여자사람 강소봉(공승연)을 만나 진정한 사랑과 인간다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AI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재벌 3세 남신(서강준)의 엄마이자 뇌과학 및 인공지능 분야의 권위자인 오로라(김성령) 박사의 손에서 탄생한 인공지능로봇 남신Ⅲ(서강준). 그에게 오로라는 유일한 가족이자 친구였고, 오로라 역시 일찍이 헤어진 아들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남신Ⅲ를 친자식처럼 생각하며 살아왔던 것.

하지만 아들 남신에게 위기가 찾아오자, 오로라는 그를 지키기 위해 남신Ⅲ의 인간사칭극을 주도하게 된다. 하루아침에 재벌 3세 남신이 되어 인간들 틈에서 살아가게 되는 남신Ⅲ의 대국민 인간사칭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AI로봇과 개발자를 넘어 아들과 엄마로 살아가던 남신Ⅲ와 오로라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관계자는 “언뜻 보기엔 평범한 엄마와 아들 같은 이들에겐 사실 안타까운 사연이 숨겨져 있다. 인공지능로봇이 인간들 틈에 섞여 들어가 인간사칭극을 시작하게 되는 발단이 되는 것”이라고 말하며 “남신Ⅲ는 엄마 오로라의 간절한 바람대로 남신을 완벽하게 사칭할 수 있을지,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너도 인간이니’는 ‘백희가 돌아왔다’를 연출한 차영훈 감독과 ‘공주의 남자’를 집필한 조정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너도 인간이니?”라고 묻고 싶은 세상,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인공지능 로봇의 대국민 인간사칭 프로젝트를 통해 올여름, 시청자들의 최애(최고로 애정하는) 드라마로 거듭날 예정. ‘우리가 만난 기적’ 후속으로 오는 6월 4일 월요일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iMBC 이예은 | 사진제공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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