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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B하인드] '이리와 안아줘' 진기주-장기용, 포옹은 쑥스러워! 수줍은 두 배우

이리와 안아줘 홈페이지 2018-05-14 16:50
[B하인드] '이리와 안아줘' 진기주-장기용, 포옹은 쑥스러워! 수줍은 두 배우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골든마우스홀에서 MBC수 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리와 안아줘'에서 가해자의 아들 채도진과 피해자의 딸 한재이로 분해 아련한 로맨스를 보여줄 장기용, 진기주 두 배우. 커플 포토타임 말미, "드라마의 제목처럼 따뜻하게 포옹하는 포즈를 보여주세요" 라는 요청에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을 담았다.



환한 미소로 입장하는 진기주 맞이하는 장기용
입장부터 케미가 퐁퐁 흘러넘치는데..!



나란히 서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드라마 속 도진과 재이의 케미가 더욱 기대됩니다.



그리고 그런 두 사람에게 사회자의 특별(?)한 포즈 요청
"제목 처럼 따뜻하게 포옹이라도 .."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던 끝에 시도하는 장기용 수줍은 진기주에 포옹은 실패!

'그냥 팔짱 끼는 걸로~' 포옹은실패했으나 두 배우 얼굴에 큰 웃음이 피었네요.


결국 손 꼭 잡는 걸로~
케미가 팡팡 터지는 두사람의 연기!! 안방 1열에서 기대하겠습니다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배우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 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 드라마. 오는 16일 첫 방송.



iMBC 이미화 | 사진 이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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