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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2018 'Black On Black', '2배속 하면 가장 어려울 것 같은 곡' 투표 1위

이슈홈페이지 2018-05-14 09:29
NCT 2018 'Black On Black', '2배속 하면 가장 어려울 것 같은 곡' 투표 1위

NCT2018이 아이돌챔프에서 ‘2배속하면 가장 어려울 것 같은 곡팬투표 1위를 차지했다.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앱 아이돌챔프(IDOLCHAMP)’는 지난 427일부터 53일까지 ‘2배속으로 가장 어려울 것 같은 곡은?’이라는 제목으로 투표를 실시했다. ‘칼군무한다는 많은 아이돌이 후보로 오른 가운데, 총 투표참여 수 12,574표 중 NCT201818명이 함께 준비한 ‘Black On Black’으로 41.71%를 기록하며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NCT201820183‘EMPATHY’ 앨범을 발매하며 BOSS부터 시작하여 Baby Don’t Stop, GO, TOUCH, Black On Black 까지 약 2달 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앨범은 새로운 멤버 정우, 루카스, 쿤이 합류한 앨범으로, 그 중 ‘Black On Black’18명 멤버 전체가 음악방송을 함께한 뜻깊은 곡이다. Black On Black 안무의 특징은 NCT의 세계관을 담고 있으며, 하나하나의 요소가 모여 전체를 완성하는 NCT만의 특징을 공격적인 비주얼로 보여준다. ‘2배속으로 가장 어려울 것 같은 곡’ 1위답게 안무 중 멤버끼리 모여 피라미드 탑을 쌓는 퍼포먼스가 있으며, 맹수가 포효하는 듯한 모습을 연상시키는 파워풀한 안무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2위는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2,310(18.37%)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아이돌 중에서도 안무가 유독 어렵고 힘들기로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더욱 높인 화양연화의 불타오르네는 멤버들이 직접 안무가 힘든 곡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이 오는 520일 '빌보드 뮤직어워드'에서의 화려한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 컴백 곡의 안무 난이도와 퀄리티도 주목되는 바이다.

3위는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2,194(17.45%)를 차지했다. 그동안 여자친구는 청순하면서도 파워풀한 안무로 인기가 많았다. 특히 팬들은 후보로 뽑힌 곡 오늘부터 우리는에서 멤버 예린이 점프하는 안무로 인해 안무의 난이도가 높을 것이라 판단했다. 여자친구는 현재 신곡 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4위는 인피니트의 BAD, 5위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6위는 블랙핑크의 붐바야, 7위는 펜타곤의 빛나리, 8위는 청하의 롤러코스터, 9위는 젝스키스의 무모한 사랑이 각각 순위를 차지했다.

한편, 아이돌챔프는 국내 최초의 방송 참여형 아이돌 앱으로, 365일 진행되는 이벤트와 각종 팬 투표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매주 수요일은 '주간아이돌', '쇼챔피언', '쇼챔피언 커튼톡' 등 인기 아이돌 라이브 방송을 집중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주 목요일은 내 영혼의 입덕토크 '한 밤의 덕밍아웃'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이돌챔프는 아이돌 생일을 기념해 투표 1위를 차지한 아이돌에게 팬들이 직접 만든 이미지로 생일광고를 집행해주는 지하철 생일광고이벤트를 매월 실시 중이다.




iMBC 김미정 | 사진출처='Black On Black'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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