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데릴남편 오작두

‘데릴남편 오작두’ 김강우, 유이에게 직진 고백! “나 그쪽 땜에 바뀌었소!”

데릴남편 오작두홈페이지 2018-04-21 23:01
‘데릴남편 오작두’ 김강우, 유이에게 직진 고백! “나 그쪽 땜에 바뀌었소!”


김강우가 유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았다.



421일 방송된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연출 백호민/ 극본 유윤경)에서 승주(유이)와 작두(김강우)가 다시 만났다.


호텔 홍보물을 찍던 승주는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작두와 마주치고 깜짝 놀랐다
. 당황해서 움직이지 못하던 승주에게 작두가 다가와 다정하게 풀어진 운동화끈을 도로 묶어줬다.


만나기로 한 날 왜 안 나왔소?”라는 작두에게 승주는 약속했다가 바꾸면 상대가 만나기 싫다는 뜻이예요.”라고 야멸차게 답했다. 승주는 다시 한번 이봐요, 오작두 씨. 아니 오혁 씨. 잘 만나던 상대가 갑자기 연락 안 되면 만나기 싫다는 뜻이에요. 그땐 자꾸 연락하면 안 돼요.”라고 강조했다.


난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데 그쪽이 내 혼을 빼서 잠깐...”이라는 승주에게 작두는 나도 그짝 땜시 바뀌었소!”라고 말했다. 작두는 세상 등지고 숨어살면서 아쉬울 거 하나 없던 놈이 이젠 숨어살기 싫어졌고 쌓인 죄책감 털고 싶어졌소. 그짝 땜에 간 게 아니라 내가 선택해서 내가 내 방식대로 할아버지와 약속 지킬 자신 있어서 간 것이요!”라고 승주에게 자신의 뜻을 전했다.


시청자들은
작두가 프러포즈한다라면서 승주와의 사랑을 응원했다.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는 매주 토요일 저녁 845분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