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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장동건 "밝고 경쾌한 캐릭터 '슈츠' 안 할 이유가 없었다"

수목드라마홈페이지 2018-04-17 11:13
[일문일답] 장동건 "밝고 경쾌한 캐릭터 '슈츠' 안 할 이유가 없었다"
배우 장동건이 ‘슈츠(Suits)’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4월 25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제작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쳐스)가 첫 방송된다. ‘슈츠(Suits)’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색다른 감각의 스타일리시 로펌 오피스물 탄생을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비 시청자들이 ‘슈츠(Suits)’를 손꼽아 기다리는 여러 이유 중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장동건의 출연이다. 탁월한 연기력은 물론 자타공인 최고의 존재감과 아우라를 지닌 장동건이 약 6년만 복귀작으로 선택한 드라마가 ‘슈츠(Suits)’이기 때문이다. 이쯤에서 장동건에게 직접 물었다.


Q. 6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그것도 모든 것을 다 갖춘, 세상 가장 멋진 남자로 돌아온다. 뿐만 아니라 박형식과 함께 역대급 브로맨스까지 예고했다. 이 드라마가 어떤 매력을 가졌길래 출연을 결심했는지 궁금해진다.
A. 드라마를 통해 밝고 경쾌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었는데 좋은 대본을 받았다. 대본만으로도 충분했다. 안 할 이유가 없었다.

Q. 극을 이끄는 남자주인공 중 최강석(장동건 분) 역을 맡았다. 최강석은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다. 능력이면 능력, 매력이면 매력. 그야말로 모든 것을 다 갖춘 멋진 어른 남자라고 하는데 한마디로 어떤 매력을 가진 캐릭터인가?
A. 최강석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서 오는 카리스마가 강렬하고 멋진 남자다.

Q. ‘슈츠(Suits)’는 브로맨스 드라마다. 그만큼 장동건, 박형식 두 배우의 호흡과 매력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A. 박형식과 호흡은 정말 좋다.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많아서 금방 친해졌다. 박형식은 실제로 봤을 때 훨씬 더 많은 매력을 지닌 친구인 것 같다. 장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 배우라 함께 연기하는 것이 즐겁다.

‘슈츠(Suits)’는 ‘추리의여왕2’ 후속으로 오는 4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 김재연 | 사진제공=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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