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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캠] '라디오스타' 최초 특집명 거부 사태?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들의 반전 매력

라디오스타홈페이지 2018-04-04 18:15
[셀프캠] '라디오스타' 최초 특집명 거부 사태?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들의 반전 매력


MBC '라디오스타' 방송에 앞서 셀프캠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조금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들' 특집의 주인공은 바로 돈스파이크, 슬리피, 로꼬, 주우재.

네 사람은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케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어떤 조합인지 예상해보는 과정에서 슬리피는 "허당?"이라고 추측했고, 돈스파이크는 "반전미?"라고 화답했다.


하지만 주우재가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들."이라는 실제 특집명을 언급하자 두 사람은 서로 정반대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슬리피는 "착하지. 내가."라며 빠르게 흡수했지만, 돈스파이크는 "오늘 프로그램은 주제가 없는 것 같다. 이런 주제로 방송을 진행할 수가 없다."며 고개를 저은 것. '먹방요정'으로 스스로를 소개한 돈스파이크가 과연 방송을 통해 '조금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의 매력을 발산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빈틈 매력으로 웃음 사냥에 나설 네 게스트의 모습은 오늘(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 김은별 | 영상 한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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