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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복면가왕’ “마음 움직이는 가수가 되겠다” ‘데이지’ 정체는 스피카 출신 양지원.. 5월 유닛 데뷔

복면가왕홈페이지 2018-04-01 20:25
‘복면가왕’ “마음 움직이는 가수가 되겠다” ‘데이지’ 정체는 스피카 출신 양지원.. 5월 유닛 데뷔

‘데이지’의 정체는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물랑루즈‘와 대결을 펼친 ’데이지‘의 정체가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물랑루즈’와 ‘데이지’는 ‘Super Star'를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노련하고 파워풀한 ’물랑루즈‘와 청아한 목소리로 깔끔한 무대를 선사한 ’데이지‘의 매력 대결이었다.

대결의 승자는 ‘물랑루즈’였다. 이에 ‘데이지’는 ‘눈물아 안녕’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녀는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었다.

배우로 데뷔해 데뷔 11년 차인 양지원. 최근 서바이벌 프로를 통해 또 한 번의 데뷔를 앞둔 양지원은 “5월쯤 유닛으로 앨범을 내게 되었다”라고 하며 “어렸을 때 이모님들이 저를 키워주셨는데 제가 TV에 나오는 것을 좋아하신다. 오늘 ‘복면가왕’ 무대를 이모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판정단으로 출연한 세븐틴 승관은 스피카를 좋아했다고 밝히며 “음악방송에서 마주쳤을 때 떨려서 노래를 좋아한다고 말을 못했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양지원은 “무명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연습생 생활이 길다 보니 사람을 쫄보로 만들고 위축되는 게 있었다. 앞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제 승승장구하자”, “유니티 흥하자”, “스피카 노래 너무 좋았는데... 5월 데뷔 잘 되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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