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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 ‘일단 박치기’ 몸부터 나간 김주현, “네가 범인이냐!”

기사입력2018-03-2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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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연인 사이인 김지훈과 김주현이 또 다시 마주쳤다.


3월 25일 첫 방송된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 제작 이관희프로덕션)에서 김영하(김주현)는 할머니 순옥(김영옥)의 사고 소식을 들었다.


병원에 한달음에 달려간 영하는 사고를 낸 가해자에게 달려가
“네가 우리 할머니 쳤지?! 나한테 죽어봐라!”라며 들이받았다. 느닷없는 박치기에 나가 떨어진 가해자의 정체는 바로 광재(김지훈).


서로를 알아본 두 사람은 크게 당황하고
, 순옥은 알아보지도 않고 박치기부터 한 영하를 나무랐다. 두 사람은 병실 밖으로 나와 서로를 탓하며 원망했다.


자기 일에 몰두하는 영하에 비해 광재는 미련을 두고 계속 그녀 옆을 맴도는데
, 과연 두 사람은 다시 연인이 될 수 있을까.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45분부터 4회 연속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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