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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

[첫터뷰] '부잣집 아들' 김주현, "능력자 캐릭터. 엉뚱하고 당돌한 면 닮았다"

부잣집 아들홈페이지 2018-03-22 16:50
[첫터뷰] '부잣집 아들' 김주현, "능력자 캐릭터. 엉뚱하고 당돌한 면 닮았다"

MBC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포스터촬영 현장에서 김주현의 첫 번째 인터뷰가 진행됐다. 극중 김주현은 둘째 딸이자 대학 휴학생 김영하 역할을 맡았다. 훗날 이광재(김지훈)의 재기를 돕는 현대판 평강공주와도 같은 인물이다.

이에 대해 김주현은 "엉뚱하기도 하고, 당돌하기도 하고, 자기가 느끼는 감정을 굉장히 거침 없이 솔직하게 표현하는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김영하를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바로 '능력자'. 여기저기 사건을 많이 일으키기도 하지만, 또 해결도 척척 잘 하는 능력의 보유자다. 김주현과는 엉뚱하면서도 당돌한 면이 닮아있다고.


함께 호흡을 맞춘 김지훈에 대해서는 "이번 작품 통해서 처음 뵀는데, 현장에서 이런저런 조언이나 배려도 많이 해주시고, 유쾌하셔서 되게 재미있게 찍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당차고 씩씩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김주현의 모습은 오는 25일(일) 첫방송되는 MBC '부잣집 아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 이광재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iMBC 김은별 | 영상 함은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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