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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드라마

'미스티' 진기주, 실제 아나운서 같은 비하인드 컷 '눈길'

금토드라마홈페이지 2018-03-16 09:55
'미스티' 진기주, 실제 아나운서 같은 비하인드 컷 '눈길'
배우 진기주가 진짜 아나운서로 착각할 만큼 싱크로율 100% 완벽 몰입한 비하인드 스틸컷을 공개했다.


진기주는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연출 모완일, 극본 제인)에서 아나운서 한지원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진지함과 당돌함을 넘나드는 극 속에서 다채롭게 캐릭터의 색깔을 빛내는 진기주의 존재감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극 중 한지원은 매사에 당당하고 카리스마를 장착한 걸크러쉬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사진 속 진기주는 예사롭지 않은 눈빛과 온에어 직전 데스크에서 뉴스를 준비 중인 아나운서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 극 중 한지원의 뉴스나인을 진행할 때는 우아하면서도 시크한커리어우먼의 자태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야무진 표정으로 상대방을 똑바로 응시하고 있는 모습에서 당당하고 카리스마 있는 한지원의 걸크러쉬 면모가 드러나기도.

실제 아나운서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위화감 없이 한지원 캐릭터에 녹아 든 진기주는 아나운서 캐릭터를 위해 현역 아나운서 발음을 녹음해 꾸준히 듣고 교정하며 목소리 톤과 억양까지도 디테일하게 준비하려고 노력한 것은 물론 아나운서 한지원에 몰입해, 촬영대기 중에도 틈틈이 연습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기주 볼수록 매력 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다", "리틀 포레스트에서도 연기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늘 밤 11시 13회 방송.


iMBC 김혜영 | 사진 글앤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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