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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카메오로 깜짝 등장! 느끼한 소개팅남 변신

역류홈페이지 2018-03-14 14:02
'역류'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카메오로 깜짝 등장! 느끼한 소개팅남 변신
MBC 아침드라마 '역류'(극본 서신혜·한희정, 연출 배한천·김미숙) 3월 15일 방영될 88회에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카메오로 출연한다.


느끼하고 코믹한 소개팅남 정주(이봉주)는 초희(소희정)의 소개로 다미(임도윤)를 만난다. 첫눈에 다미가 마음에 든 정주는 "어려보이시고 아주 미인이십니다"라고 말하며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소개팅 주선자인 초희도 정주를 보며 "정말 서른 일곱처럼 안보이고 어려보인다" "피부가 좋구나, 우유 피부"라며 분위기를 띄운다. 하지만 다미는 정주가 전혀 마음에 들지 않고, 묻는 말에는 "그래요?" "후.." 같은 단답형으로만 답한다.

깜짝 재미를 선사할 이봉주의 등장에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88회(15일 방영)에서 인영(신다은)과 준희(서도영)의 만남을 목격한 동빈(이재황)은 충격에 빠진다. 유란(김해인)의 정체가 거짓이라는 확신이 든 인영은 남 실장(최문경)과 공모해 유란을 압박하고 위기를 느낀 유란은 동빈을 찾아간다. 과연 유란의 정체는 무엇인지, 내일(15일) 오전 7시 50분 MBC '역류'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 김미정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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