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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정성화, "김호영은 작품을 끌고가는 힘이 큰 사람"

예능홈페이지 2018-03-13 23:11
'비디오스타' 정성화, "김호영은 작품을 끌고가는 힘이 큰 사람"


출연진들이 서로 덕담을 나누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짝짝짝 브라보 특집! 기립박수 유발자, TOP4’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특집에는 뮤지컬 배우 정성화, 김호영, 최재림, 박강현이 출연해서 매력을 뽐냈다.


전효성이 “김호영씨는 ‘정성화는 너무 좋은 사람’이라면서 ‘정성화가 해준 극찬이 지금까지 큰 힘이 된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호영은 “정성화 형님께서 저한테 ‘호영이는 어쨌든 작품을 끌고가는 힘이 굉장히 큰 것 같다.’고 말을 해주셨는데 나를 인정해주는 느낌이었다.” 면서 “어쨌든 정성화인데 정성화가 나를 인정했다.”고 자부심을 표했다.


반면 막내 박강현에게는 오늘 병풍각 1위로 몰표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이에 박강현은 “저도 저를 찍었어요.”고 답했다. 계속해서 김호영은 “왜 병풍각이라고 했냐면 은근히 본인만의 유머가 있어요.”라며 “근데 그걸 잘 들어야 하는게 반경 30~50cm까지만 들을 수 있고 전달이안된다.”고 설명했다. 최재림도 “대화를 하다가 그 대화가 혼잣말로 전환이 돼요.”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최고의 자리에서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모습 인상깊었어요. 정말 멋지십니다! 계속 레슨 받으신다니 만약 레미제라블 다시 하게 된다면 다시 한번 보러갈게요. 응원합니다’, ‘박강현 화이팅! 귀엽네 ㅋㅋ’, ‘아 배우들 다르네 역시ㅋ등의 반응을 보였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임성희 | 화면캡쳐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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