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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화유기’ 이승기, 오연서 바라보는 꿀 떨어지는 눈빛! ‘해피엔딩일까?’

주말드라마홈페이지 2018-03-02 08:38
‘화유기’ 이승기, 오연서 바라보는 꿀 떨어지는 눈빛! ‘해피엔딩일까?’
이승기와 오연서가 신혼부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소파 위 ‘달콤한 무릎베개’ 투 샷을 선보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 18회 방송분에서는 삼장 진선미(오연서)가 별사탕을 던지고 사라진 손오공(이승기)을 찾아가 “사랑해. 너를 아주 많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구!”라며 그동안 담아뒀던 돌직구 사랑 고백과 키스를 건네는 장면이 담겼다. 이에 손오공이 “니가 이렇게 퍼부으면, 나는 안 멈춰”라는 말과 함께 삼장 진선미를 와락 껴안으며 밤을 보내는 엔딩이 펼쳐지면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가득 채웠다.


오는 3일 방송될 19회분에서는 이승기와 오연서가 서로를 향해 애정 가득한 눈빛을 보내며 티타임을 갖는 장면이 담길 예정이다. 차를 마시며 손오공을 응시하던 삼장 진선미는 이내 손오공의 무릎을 베고 누워 행복한 웃음을 터트리고, 손오공은 그런 삼장 진선미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어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

사령의 운명이 드리워진 눈물겨운 러브라인을 선보였던 ‘금강고 커플’은 해피엔딩을 맞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금강커플 달달하다”, “해피엔딩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지막까지 단 2회 분을 남겨두고 있는 ‘화유기’ 19회는 오는 3일(토) 밤 9시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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