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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연예통신' 17년만의 귀환 H.O.T의 인터뷰 공개

섹션TV 연예통신홈페이지 2018-02-25 18:25
'섹션TV 연예통신' 17년만의 귀환 H.O.T의 인터뷰 공개

2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17년만에 모인 H.O.T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랜만에 안무를 맞춰보는데 괜찮냐는 질문에 강타는 “거의 한 8~90% 정도 다들 첫 연습할때부터 몸이 기억하고 있는게 있더라구요.” 라며 신기해했다. 계속해서 이재원은 “안무자체가 워낙 힘들어서 예전에도 힘들고 지금도 힘든건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장우혁이 “얘기만 들어도 힘들다”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서 워너원이 ‘We Are The Future’한거 보셨냐는 질문에는 문희준이 “워낙 사랑을 많이 받는 팀이잖아요. 저희 노래를 해줬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랬다.”고 답했다.


계속해서 문희준은 “17년전에 '이 무대가 마지막이 아니다'라는 약속을 지키기위해 한 무대에 서게 됐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멋진 공연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H.O.T로 볼 일이 많이 생길지 묻는 박슬기의 질문에 강타는 “그러길 바란다”고 답하며 인터뷰는 마무리됐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 임성희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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