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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 고공행진... ‘팀 킴’ 컬링 중계 및 평창 효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홈페이지 2018-02-25 07:07
‘평창올림픽’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 고공행진... ‘팀 킴’ 컬링 중계 및 평창 효과
MBC뉴스데스크 시청률이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MBC뉴스데스크는 24일 시청률이 9.8%(출처:닐슨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주말 인기프로그램인 KBS2 ‘불후의 명곡(9.0)’은 물론 KBS1 ‘한식의 마음(4.9)’도 제쳤다.

SBS 8뉴스의 11.8%와는 2%p차이로 평창올림픽 이전에 비하면 격차가 상당히 좁혀졌다.

컬링 한일전 직후 방송된 23일 MBC뉴스데스크 시청률은 9.1%로 역시 같은 시간대 SBS8뉴스와는 0.5%P차 박빙의 경쟁을 벌였다.

지상파3사 중 차분함과 분석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MBC컬링 중계 효과가 뉴스데스크 시청률까지 견인하고 있다는 게 MBC 제작진의 설명이다.

평창올림픽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MBC뉴스데스크는 지난 20일에는 10%를 기록했는데 최승호 사장 취임 이후는 물론 2015년 8월 22일 이후 처음으로 두자릿수 시청률을 보였다.

평창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의 주요 경기가 있는 날이면 MBC뉴스데스크 시청률은 7-10% 유지하고 있다.

제작진은 올림픽 이후에도 이 같은 시청률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혀 앞으로 그 결과가 주목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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