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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B하인드] 손예진, 세월이 비껴가는 청초한 미모

한국영화홈페이지 2018-02-22 16:27
[B하인드] 손예진, 세월이 비껴가는 청초한 미모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지금 만나서 갑니다'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내 머리속의 지우개', '클래식'에서 비현실적으로 청초한 매력을 선보이며 인상적인 멜로연기를 보여줬던 손예진은, "멜로작품을 또 해보고 싶었는데 여건이나, 적당한 작품을 찾기가 힘들었다. 정말 고르고 고르던 중 출연을 결심했다"며 이번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는 답변을 내놓았다. 2001년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 한 이후 다양한 필모와 함께 변하지 않는 미모를 빛내고 있는 손예진. 제작보고회 속 그녀의 여전한 미모를 엿보자.


이 분 뭘 먹어야 이런 미모가 나오는걸까요?
세상 홀로 사시는 분... 세월이 비껴간 듯.




소지섭 배우와 감독님 사이에서 홀로 청초하게 빛나는 미모,
조명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





오늘의 의상 하얀 원피스가 청초한 매력을 더욱up시켜줍니다
그뤠잇! 그뤠잇!을 연발하게 만드는 자태 정말 다른 종족 같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주인공 우진(소지섭)에게 1년 전 세상을 떠난 연인 수아(손예진)이 모든 기억을 잃은채로 돌아오는 꿈 같은 사건이 일어나고 이후 두 사람이 다시 사랑에 빠지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영화. 오는 3월 14일 개봉.



iMBC 이미화 | 사진 이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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