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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평창 현장] 핫팩100개 공약 이행하는 허일후X안상미 훈훈 현장

2018 평창 동계올림픽홈페이지 2018-02-14 16:35
[평창 현장] 핫팩100개 공약 이행하는 허일후X안상미 훈훈 현장

"핫팩 100개를 쏩니다!"

14일(수) MBC 올림픽 공식 SNS 'MBC 나의 올림픽'에는 허일후X안상미 위원이 시민들에게 직접 핫팩을 나눠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MBC의 쇼트트랙 중계를 맡고 있는 허일후X안상미 콤비가 지난 주 SNS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팀이 첫 메달을 따면 핫팩 100개를 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고, 이후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임효준 선수가 금메달로 첫 메달 소식을 안기자 두 사람이 공약 이행에 나선 모습이다.


영상 속에서 허일후X안상미 위원은 "약속드린대로 임효준 선수가 금메달을 땄기 때문에 저와 안상미 해설위원이 함께 여러분께 핫팩 100개를 쏩니다. 약속은 저희가 지킵니다."라며 강릉 아이스 아레나 경기장 입구에서 경기장으로 들어가는 시민들에게 직접 핫팩을 나눠줬다.


이날 핫팩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순식간에 100개가 동이 났고, 허일후X안상미 중계 콤비는 기쁜 마음으로 빈 박스를 들고 돌아갈 수 있었다.

허일후X안상미 콤비가 전하는 평창 올림픽 쇼트트랙 중계는 친절하고 안정적인 해설과 시청자의 마음을 대변하는 멘트로 쇼트트랙 중계는 MBC 허일후X안상미 콤비를 지목하며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페이스북'MBC 나의 올림픽'에서 영상보기




iMBC 취재팀 | 화며캡쳐=MBC나의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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