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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대화가 필요해 1987’ 신봉선 사랑 위협할 라이벌 ‘손별이’ 등장

기사입력2018-01-2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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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해 1987’ 신봉선의 사랑을 위협할 라이벌 등장이 예고됐다. 이세진의 깜찍한 여동생 손별이가 등장한 것.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대화가 필요해 1987’은 로맨스를 기반으로 매주 스토리가 이어지는 드라마 형식의 개그 코너. 두근두근한 설렘은 물론 웃음-감동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신봉선은 김대희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 결국 커플 성사를 이뤄 시청자들에게 웃음 가득한 설렘을 안기며 활약 중이다. 그런 가운데 신봉선 앞에 김대희의 짝사랑녀 ‘은영이’ 박소라에 이은 강력 라이벌이 등장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세진의 여동생 ‘세별이’ 손별이가 등장한 것.

공개된 스틸에는 신봉선-김대희-이세진-손별이가 한자리에 앉아 마주 보고 있다. 손별이는 청순한 긴 생머리와 상큼한 눈웃음으로 남심을 자극하고 있고 이세진은 그런 손별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오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한편 김대희와 악수하고 있는 손별이의 모습이 눈에 띈다. 김대희는 상남자 아우라를 과시하며 악수를 하고 있는데 손별이는 김대희의 박력에 양 볼이 발그레해진 모습. 더욱이 손별이는 김대희를 쳐다보지도 못하고 고개를 돌리고 수줍게 음료를 마시고 있어 향후 김대희-신봉선 커플에 혼란을 야기할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들의 아슬아슬한 모습과 달리 신봉선은 그저 커피에 넣을 설탕에 초집중하고 있어 앞으로 이들 관계가 어떻게 될지 관심을 증폭시킨다.

지난 24일 진행된 공개 녹화에서는 손별이가 ‘부산남자’ 김대희에게 홀딱 반해 눈길을 끌었다. 김대희는 “오빠니까 말 놓을게”라는 느끼한 말투로 방청객들을 폭소케 했지만 정작 손별이는 그런 김대희의 상남자 매력에 푹 빠져버린 것. 더욱이 손별이는 이세진에게 “저 오빠(김대희) 나 소개해주면 안돼?”라고 물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이세진은 손별이에게 뜻밖의 사실을 고백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전언이다.

과연 이세진이 손별이에게 말한 사실은 무엇인지, 이세진의 여동생 손별이의 등장으로 김대희-신봉선 커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된다.

대한민국을 웃기는 원동력 '개그콘서트'는 오늘(28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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