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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무한도전’ 전례없던 화상 채팅 오프닝! “지나간 트렌드도 좋아~”

무한도전홈페이지 2018-01-20 20:03
‘무한도전’ 전례없던 화상 채팅 오프닝! “지나간 트렌드도 좋아~”

무한도전 멤버들이 먹방에 도전했다.



1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재택 오프닝을 시도했다.


각자의 집에서 화상 채팅으로 오프닝을 한 멤버들은 신기하게 여기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 이어 먹방 해볼까라며 라면 먹방에 도전했다.


라면을 끓이러 가면서 화면에서 모습들이 사라지자
다 어디 갔어?!”라며 찾기도 했다. 이윽고 조세호부터 라면을 끓여온 멤버들은 각자 맛있게 먹는 노하우를 설파했다.


유재석은
김을 싸서 먹으면 맛있다, 양세형은 북어와 청양고추를 넣고, 하하는 김치를 넣는 등 라면을 맛있게 먹었다. 모두 라면 먹방을 마친 다음에야 정준하가 허겁지겁 라면을 갖고 등장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은 멤버들의
‘1시간 전특집으로 펼쳐졌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저녁 62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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