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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조세호, 합류하자마자 실검 1위? '동장군' 기상캐스터 변신!

무한도전홈페이지 2018-01-12 14:39
<무한도전> 조세호, 합류하자마자 실검 1위? '동장군' 기상캐스터 변신!

<무한도전>에 새 멤버로 합류한 조세호가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하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12일(금) 조세호는 MBC <뉴스투데이>에 기상캐스터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여의도역에 직접 나간 조세호는 "갑자기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여의도 현장에 나와 있는 기상캐스터 조세호입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후 그는 파격적인 동장군 분장으로 다시 한 번 범상치 않은 등장을 하며 이 모든 일을 탄생시킨 <무한도전> 특집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예상치 못하게 <무한도전>에 합류한 조세호의 소감도 <뉴스투데이>를 통해 들을 수 있었다. 날씨를 전하기에 앞서 <무한도전> 멤버로 합류한 소감을 묻는 앵커의 말에 조세호는 "일단 개인적으로 너무나 기쁘고요. 누구보다 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이 이제는 내 프로그램이 되어서 그런지 더욱더 기쁘고 행복하고요. 그것만 생각하면 오늘의 이 날씨도 춥지 않습니다."라며 벅찬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조세호는 기상캐스터의 역할에도 충실했다. 조세호에 따르면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졌으며 서울은 오전 시간 기준 영하 15.1도,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 가까이 내려갔다. 이러한 추위는 내일 모레 경부터 조금씩 풀릴 예정이다.

하지만 추운 야외에서 진행된 현장 인터뷰는 실패를 거듭하며 조세호를 당황하게 했다. 출근 시간 바쁜 시민들을 향해 애타게 인터뷰를 요청하는 조세호의 모습이 웃음과 안쓰러움을 동시에 자아낸 것. 분장과 더불어 멤버들의 놀림이 예상되는 가운데, <뉴스데스크>에 출연한 조세호의 이야기가 담길 <무한도전>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iMBC 김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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