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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이혜리의 '청순+반전' 현장 비하인드 공개

투깝스홈페이지 2018-01-11 11:36
<투깝스> 이혜리의 '청순+반전' 현장 비하인드 공개
MBC 월화특별기획 <투깝스>(극본 변상순/연출 오현종/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이혜리의 반전 가득한 사랑스러운 비하인드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이혜리는 팩트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열혈 기자 송지안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빙의 관계인 차동탁(조정석 분)과 공수창(김선호 분) 두 남자와 얽힌 인연의 고리가 밝혀지면서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끄는데 일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아버지가 16년 전 사고 담당 형사이자 모든 진실을 덮은 비리 경찰이었단 사실은 송지안에겐 큰 충격이었을 터. 하지만 매사에 좌절하지 않고 긍정 바이러스를 발산하는 그녀답게 차동탁과 공수창의 수사에 도움이 되고자 매순간 노력을 쏟아내고 있어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공개된 사진 속 이혜리의 다채로운 매력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하고 있다. 쉬는 시간에도 홀로 리허설을 하며 열중하는 것은 물론 무언가에 깜짝 놀란 듯 생동감 넘치는 표정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기 때문.

더불어 해맑은 웃음과 함께 헤어롤을 하고 있는 장난기 가득한 그녀의 모습이 귀여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이처럼 이혜리는 바쁘게 돌아가는 현장에서도 주변에 항상 웃는 얼굴로 생기를 불어넣는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후문. <투깝스>의 제작진 역시 “이혜리는 촬영 강행군 일정 속에서도 늘 먼저 스태프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있다”고 귀띔해 훈훈함을 배가하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 말미 조정석과 김선호를 노린 검은 헬멧이자 진짜 천사의 정체가 옥자연이란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 MBC 월화특별기획 <투깝스>는 다음주 월, 화 밤 10시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iMBC 김재연 | 사진제공 피플스토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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