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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대배우 이시언 하차?! "소중했고, 좋았습니다"

나 혼자 산다홈페이지 2018-01-06 01:13
<나 혼자 산다> 대배우 이시언 하차?! "소중했고, 좋았습니다"
이시언, 무지개 회원 탈퇴?! "다음 주부터 이보연으로"


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227회에서는 '얼장' 이시언이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MBC 연예대상 이후 다시 만나게 된 무지개 회원들의 근황 토크가 이어졌다.
이날 주목을 받게 된 사람은 역시 '전대상' 전현무였다. 한혜진이 전현무에 "막상 MBC 아니고 딴 데 가서 절하시던데"라며 말문을 트자, 전현무는 "MBC 쪽 향해서 절한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 또한, 박나래의 "솔직히 대상 기대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전현무는 "대상에 기대는 있었지만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했다. 최우수상에 박명수 씨가 언급되자 그때부터 너무 떨렸다"며 그날의 심정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이어, 전현무는 조심스러운 듯한 말투로 "좋은 얘기만 했었는데"라며 운을 뗐고, 이에 다른 무지개 회원들 역시 탄성을 내뱉으며 이시언의 이전 인터뷰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그 인터뷰는 바로 10월 경 진행되었던 인터뷰로, 이시언이 '전현무 대상 받는 날 하차하겠다'고 말한 내용이었던 것. 이에 이시언은 "하필 <나 혼자 산다> 방송도 쉴 때여서 가볍게 대답했는데"라며 말끝을 흐리더니, "다음 주부터는 일반인 이보연으로 출연하겠다"고 선언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에 한혜진은 "이름이 두 개 아니었으면 어쩔 뻔 했느냐"며 웃었고, 전현무는 "다음 주부터는 자막에 '이보연'이라고 해 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의 MBC 연예대상 활약기가 공개돼, 모두의 관심을 주목시켰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박솔미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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