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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정오의 희망곡> 펀치 "친구들이 자랑하고 다닐 때 나 좀 유명해졌다고 느낀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홈페이지 2017-12-28 18:30
<정오의 희망곡> 펀치 "친구들이 자랑하고 다닐 때 나 좀 유명해졌다고 느낀다"
28일(목)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펀치와 치즈가 출연하여 스피드 퀴즈에 답했다.


이날 펀치는 '내가 좀 유명해졌다고 생각되는 순간은?'이라는 질문에 “내가 네 친구라는 데 안 믿어, 전화 한번 받아줘라고 할때다."라고 답변했다. 길거리에서 자신의 음악이 나올 때 친구들이 "이거 내 친구 노래다"라고 자랑 할때가 좋더라고 덧붙였다.

펀치는 엑소 찬열과 함께 <도깨비>의 OST 'STAY WITH ME'를 불렀던 음원퀸으로 자신의 이름이 "가요계에 펀치를 날리겠다는 포부"로 만들어 진 것임을 밝혔다. 활동명 때문에 남자로 오해하는 분이 많았다고 이야기 했다.

이날 방송에서 펀치는 'STAY WITH ME'와 '밤이 되니까'를 부르며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한편,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iMBC 김경희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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