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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김생민 “고객 만족 위해 쓸 땐 쓰겠다” 선언... 우승 노린다!

주말예능홈페이지 2017-12-16 11:19
<짠내투어> 김생민 “고객 만족 위해 쓸 땐 쓰겠다” 선언... 우승 노린다!
tvN <짠내투어>가 방콕으로 떠난다. <짠내투어> 방콕 편으로 더 재밌는 '짠셔리(짠내+럭셔리)' 여행을 이어갈 전망.


오늘(16일, 토)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tvN <짠내투어> 4회에서는 태국의 방콕으로 떠난 김생민, 박명수, 박나래, 정준영, 여회현의 여행기가 첫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김생민이 여행 설계자로 나서며 다시 한번 멤버들을 이끈다. 이들은 방콕의 중심지라 불리는 '카오산 로드'를 방문해 가성비 끝판왕 <짠내투어>를 선보일 예정.

특히 김생민은 방콕 여행에서 1등을 차지하기 위해 철저한 예·복습을 해왔다는 후문이다. 김생민은 지난 일본 여행이 난생 첫 자유여행이었던 만큼 서툰 부분이 많아 여행 설계자 중 꼴찌를 면치 못했다. 이번에는 이를 만회하기 위해 방콕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은 물론, 오사카 투어에서 받은 자신의 만족도를 철저하게 복습하기도. 잘한 점과 보완해야 할 점을 분석해 방콕에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생민은 "지난 여행에서 정준영이 기념품을 사주는 등 고객만족에 힘써서 우승한 것 같다. 이번에는 짠내 멤버들을 위해 나도 기념품을 하나 살까 한다. 가격이 3000원 이하라면 나도 정준영처럼 쿨하게 턱턱 쓸 것"이라고 밝혀 '합리적 짠돌이' 김생민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또한 김생민은 우승을 위해 준비한 뜻밖의 비밀병기로 멤버들을 당황시킨다. 특별히 계획한 비밀병기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맛있는 '오렌즈 주스'라고 밝히는 것. 과연 이 논란의 '오렌즈 주스'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연출을 맡은 손창우PD는 "<짠내투어> 방콕 편의 문은 '생민투어'가 연다. 김생민은 지난 일본 편에서 꼴찌를 한 사실에 충격을 받고 이번엔 꼭 우승하겠다는 각오로 나선다"며 "고객 만족을 위해 특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고객 맞춤형 여행을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해온 것. 또한 첫번째 우승을 차지한 정준영처럼 쓸 땐 쓰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등 '반전'의 생민투어를 기대 부탁드린다"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한편, 최소비용으로 최대 만족을 이끌어내는 가성비 갑(甲) 럭셔리 여행 <짠내투어>는 정해진 예산 안에서 여행하며 스몰 럭셔리(작은 사치)를 함께 체험해보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10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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