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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완전 잘생겨보이는 얼굴' 만든 비법? "그냥 찍어"

로봇이 아니야홈페이지 2017-12-07 14:33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완전 잘생겨보이는 얼굴' 만든 비법? "그냥 찍어"

유승호가 완전 잘생겨보이는 비법은? 그냥 찍으면 된다.

첫방송 이후 공개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의 현장에서는 조지아(채수빈)가 김민규(유승호)의 잘생긴 얼굴을 보고 순간적으로 감탄하는 장면을 촬영 중이다. 구매대행 추가 금액을 지불하지 않으려는 김민규와 한바탕 씨름을 벌이던 조지아는 눈앞에 등장한 잘생긴 생명체를 마주하자 자신도 모르게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을 내뱉는다.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전 스태프들은 최고의 각도와 조명 찾기에 나섰다. "완전 잘생겨보이는 얼굴로 가자!"는 감독의 말에 조명 담당 스태프들은 "그냥 찍으면 되는데?"라며 유승호의 잘생김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큰 보정 필요없이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던 유승호는 주위의 칭찬에 쑥스러워하면서도 평소의 잘생김 이상을 보여주기 위해 더욱 몰입하는 모습이었다.


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감독은 "어우~"라고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이에 유승호가 "왜요, 왜요?"라며 궁금해하자 주변에서는 "멋있다!", "시청률 막 올라간다."며 극찬이 이어졌다. 모니터링을 하는 모습마저도 화보같았던 유승호의 촬영이 손쉽게 끝나고, 시청자들 역시 이 장면을 보며 조지아와 마찬가지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잘생긴 게 제일 재미있다'는 말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유승호는 현재 MBC <로봇이 아니야>에 출연 중이다.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사랑 이야기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은별 | 영상 국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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