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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MAMA' 박보검-김소현-서강준 등 레드카펫을 화려함으로 물들이다!

이슈홈페이지 2017-11-29 20:18
'2017 MAMA' 박보검-김소현-서강준 등 레드카펫을 화려함으로 물들이다!
‘2017 MAMA in Japan’의 서막이 올랐다.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개최,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인기 정점을 찍고 있는 아티스트와 시상자가 레드카펫에 오른 것.


오후 5시부터 약 한 시간 반에 걸쳐 진행된 ‘2017 MAMA in Japan’의 레드카펫은 신아영, 조세호, 지숙이 MC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아티스트와 시상자들의 모습을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레드카펫 존을 가득 메웠고, MC들의 진행에 함께 호흡하며 열기를 이어갔다.


레드카펫에는 호스트 박보검을 비롯, 성훈, 이호정, 이선빈, 서강준, 임주환, 김소현 등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최고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섰다. 또한 야노시호&추성훈 부부와 일본 시상자인 하라다 류지, 이시다 니콜, 후지이 미나 등 일본의 스타들도 함께해 온 아시아인들이 함께 즐기는 시상식인 ‘2017 MAMA’임을 증명했다.



‘2017 MAMA in Japan’의 시상식은 Mnet 채널과 아시아 14개 국가 및 지역의 주요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동시 생중계되며, Mwave를 통해서 전 세계 180여개 국에서 온라인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올해 9회를 맞은 ‘MAMA’는 No.1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 대한민국 음악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한 진화를 거듭해오며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부터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홍콩으로 이어지며 단순한 연말 음악 시상식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음악축제이자, 글로벌 소통창구, 아시아 대중음악 확산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iMBC 김재연 | 사진제공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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