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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꾼> 제대로 터졌다. 100만 관객 돌파 기념 인증샷 공개!

한국영화홈페이지 2017-11-26 11:41
<꾼> 제대로 터졌다. 100만 관객 돌파 기념 인증샷 공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꾼>이 개봉 4일 째인 지난 25일(토)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제공/배급: ㈜쇼박스Ⅰ제작: ㈜ 영화사 두둥Ⅰ감독: 장창원Ⅰ출연: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 <꾼>이11/25(토) 474,348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11/26(일) 오전 7시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214,693명을 기록,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택시운전사>의 뒤를 이어 올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현빈의 최고 흥행작 <공조>보다 하루 빠른 속도다. 특히 이날 <꾼>의 일일스코어 474,348명은 역대 11월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내부자들>의 최다일일관객수 489,503명을 바짝 쫓은 수치라 더욱 주목할 만 하다. 압도적인 스코어로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동시기 경쟁작들을 앞지르며 11월 최고의 흥행 강자로 떠오른 <꾼>의 흥행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꾼>팀은100만 관객 돌파 소식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증샷을 공개했다. 현빈,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 장창원 감독까지 함께 ‘쉿! 스포금지’ 풍선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은 모습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무대인사를 찾은 관객들 역시 <꾼>의 100만 관객 돌파 소식에 축하의 박수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

<꾼>의 개봉 이후 영화를 본 관객들은 “너무 재밌었어요!! 스트레스 풀기 딱 좋은 영화. 재밌고 반전도 짱짱!”(네이버_barh****), “지금까지 본 영화 중에 가장 반전 있는 영화! 스토리 전개를 도무지 예측할 수 없었다.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좋아서 몰입도도 좋았다”(네이버_fire****), “마지막 반전이 짜릿했어요”(네이버_cksg****), “관객까지 속이는 영화…. 보면서 속고 또 속고 끝나고 나오는데 까지 속고 나왔다. 유지태&현빈 연기 작살이고, 조연들까지 더 빛나는 영화 최고!!”(네이버_zzz2****)등 탄탄한 반전 스토리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서운 기세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범죄오락영화 <꾼>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 김경희 | 사진제공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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