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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방 : 세상의 모든 방송

<세모방> 지금껏 이런 프로그램은 없었다! ‘어디까지 가세요?’ 호평 세례!

세모방 : 세상의 모든 방송홈페이지 2017-11-24 14:10
<세모방> 지금껏 이런 프로그램은 없었다! ‘어디까지 가세요?’ 호평 세례!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이 방송 재개와 동시에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 G BUS TV와 손잡고 기획한 ‘어디까지 가세요?’로 버스를 타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킨 것.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로 훈훈한 감동까지 담아내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 21세기형 트랜스포머 예능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는 25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김명진 최민근 공동연출 / 이하 <세모방>)은 G BUS TV와 협업에 나선다.

<세모방>은 국내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하고 특이한 해외 방송과 협업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고, 지상파 방송과 차원이 다른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모바일 예능과 웹 예능에 도전해 급변하는 방송 트렌드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낚시, 불교, 실버TV 등 전문성이 강한 방송이나 지역 방송과의 협업을 통해 생소한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상생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신개념 프로그램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2달여간의 파업 이후 다시 돌아온 <세모방>은 방송 재개와 동시에 호평 세례를 받으며 새로운 시도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전의 협업들이 신선함과 재미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이번 G BUS TV와 함께 기획한 ‘어디까지 가세요?’는 시민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으며 훈훈한 감동까지 선사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누구나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버스’라는 매개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그들과 세상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으로 시청자들과의 공감대를 이끌어낸 것.

이처럼 매번 다양한 매력으로 매주 신선한 방송을 준비하는 <세모방>의 도전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다음 협업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내는 이유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주 <세모방>은 계속해서 G BUS TV ‘어디까지 가세요?’와 협업을 진행, 62-1번 버스에 탑승해 새로운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며 오는 25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모방>은 국내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방송 프로그램에 MC 군단을 투입, 실제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촬영 전반에 걸쳐 리얼하게 참여하며 방송을 완성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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