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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예능

<더유닛> 준, 발목부상! 과연 무대에 오를 수 있을까?

주말예능홈페이지 2017-11-18 12:39
<더유닛> 준, 발목부상! 과연 무대에 오를 수 있을까?

준(유키스)에게 사상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다?!



매회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최초로 슈퍼 부트를 받은 참가자이자 첫 미션의 초록팀 멤버인 준(유키스)이 연습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하는 사태에 처해 위기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


오늘(18일) 방송될 <더유닛> 7, 8회에서는 첫 미션에 돌입한 각 팀의 치열한 연습 과정이 그려지며 그 결과, ‘마이턴’ 뮤직비디오 주인공이 탄생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초록팀의 준은 과연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특히 준은 전체적인 안무 지도를 해주는 것은 물론 세세한 디테일까지 수정해주는 등 팀원들이 ‘구세주’라고 부를 정도로 팀에서 절대적인 역할을 하고 있었던 상황. 이에 팀원들 역시 그의 부상에 당황과 걱정을 감추지 못하며 멘붕에 빠져버린다고.


또한 준의 부상은 어느 정도의 상태인지, 또 이로 인해 미션에 참가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지 시청자들의 걱정 어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부트 무대를 향한 강한 열정과 의지를 보여줬던 준이기에 그가 첫 미션을 무사히 치를 수 있길 바라는 팬들의 염원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한편, 부상을 입은 준의 미션 참가 여부는 오늘(18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티몬에서 진행 중인 국민 유닛 투표는 12월 3일(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iMBC 이미화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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