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별별 며느리

<별별 며느리> “우연 치곤 기막히네” 최정우-이창엽, ‘알몸 화해’

별별 며느리홈페이지 2017-11-14 21:57
<별별 며느리> “우연 치곤 기막히네” 최정우-이창엽, ‘알몸 화해’

최정우와 이창엽이 겨우 화해했다.



1114일 방송된 MBC UHD특별기획 <별별며느리>(연출 이재진 김지현, 극본 오상희)에서 동주(이창엽)는 강도 당한 박상구(최정우)를 구했다.


선산에서 소주 먹고 잠들었다가 강도당해 휴대폰도 지갑도 사라진 박상구는 행인들에게 도움을 청하다 동주와 마주쳤다
. 동주는 박상구를 국밥집에 데려가 대접했고, 박상구는 우연치곤 기가 막히다.”라며 마음이 풀린 모습을 보였다.


살다보니 우연이 있더라고요. 지호 씨랑도 터미널에서 우연히 마주쳤어요.”라는 동주의 말에 박상구는 사랑은 한 거야?”라며 떠봤다. “사랑하니까 놔준 겁니다.”라는 동주 말에 박상구는 피식 웃으면서 씻고 싶다고 얘기했다.


목욕탕에 간 두 사람은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 “요즘 인생에 대해 생각이 많아졌다라며 박상구는 동주에 대한 분노를 씻어냈다.


결국 박상구는 동주와 지호
(남상지)의 결혼을 허락했다. MBC UHD특별기획 <별별며느리>100회로 종영을 맞이했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