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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 오늘 첫 공개! 10대들의 성장을 담아내는 '톡톡 튀는 이야기'

웹드라마홈페이지 2017-10-27 10:12
<복수노트> 오늘 첫 공개! 10대들의 성장을 담아내는 '톡톡 튀는 이야기'
“10대에 의한! 10대를 위한! ‘하이틴 멜로 코믹 액션 미스터리 사이다 드라마’!”


톡톡 튀는 신선함으로 무장한 ‘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가 드디어 27일(오늘) 야심차게 공개된다.

10월 27일(오늘) 오전 10시 첫 공개될 ‘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는 케미 터지는 10대 소년, 소녀의 설레는 연애담부터 쫄깃하게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 스펙터클한 액션과 코믹까지 버무려진 하이틴 코믹 멜로 액션 미스터리 사이다 드라마.

당하기만 하고 살던 호구소녀 앞에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루어진다는 의문의 문자, ‘복수노트’가 전달되면서 펼쳐지는, 색다른 10대들의 성장스토리를 담는다. 이와 관련 기존 웹드라마와는 차원이 다른, 모바일 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복수노트>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제작진이 전하는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 4가지를 살펴본다.

#NO1. 리얼한 10대의 현실-“10대에 의한, 10대를 위한”!

<복수노트>는 ‘10대에 의한! 10대를 위한!’ 하이틴 코믹 멜로 액션 미스터리 사이다 드라마인 만큼, 리얼한 10대들의 현실을 그대로 드러내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기획단계에서부터 10대들에게 사전조사를 실시, 10대들의 삶과 고민, 문화에 대해 세세하게 연구했는가 하면, 김향기-김환희-박솔로몬 등 극중 고등학생 역할을 실제 10대들로 출연진을 구성한 것.

10대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 성인배우가 교복을 입는 것이 아닌, 실제 나이에 맞는 아역배우들을 캐스팅, 현실감을 더했다. 특히 주인공 호구희 역의 김향기는 “생활의 반 이상을 학교에서 보내다보니 그 속에서 학생들이 겪는 문제들이 많은데, 그런 문제점들을 이 작품에서 세세하게 담고 있다”고 <복수노트>에 대한 리얼리티를 설명했다.

#NO2. 순수한 복수-“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하는, 귀여운 한방!”

‘복수노트’는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진다는, 의문의 문자 ‘복수노트’라는 부분이 핵심적인 시청 포인트로 작용한다. 여느 드라마에서는 인간의 목숨이 좌지우지 되는, 무겁고 암울한 설정의 ‘복수’라는 개념이 ‘복수노트’에서는 10대들에게 녹아든 귀엽고 깜찍한 한방으로 표현된다.

극중 이름처럼 호구 신세로 힘들게 살아온 호구희(김향기)가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하는 방법으로 ‘복수노트’를 선택한 것을, 복수로 그려낸 것. 중학교를 호구 신세로 보낸 호구희가 고등학교에서는 무난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가게 될지, 호구희를 둘러싸고 있는 답답한 환경들이 ‘복수노트’를 통해 어떻게 해결될지, 더불어 이를 통해 성장해나가는 호구희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NO3. 신구 연기 고수 총출동-“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무장한 아역배우들과 맛깔스런 연기력의 명품 조연들”

무엇보다 <복수노트>는 아역부터 성인들까지 탄탄한 연기내공으로 무장한 배우들이 의기투합,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다소 어려운 감정선도 능수능란하게 소화하는 명품 아역 김향기와 영화 <곡성>으로 탁월한 연기력을 검증받은 김환희, <파수꾼>에서 서늘한 악역으로 인상을 남겼던 박솔로몬이 풋풋하고 싱그러운 10대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낸다.

또한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톱스타면서도 다정다감한 친오빠 같은 면모를, ‘서프라이즈U’의 지건우는 외모부터 스펙까지 완벽한 츤데레 오빠의 모습을 담아낸다. 여기에 박미선, 이두일, 박경림, 태인호, 김산호 등 출중한 연기력을 지닌 ‘명품 조연 군단’이 <복수노트>를 더욱 맛깔스럽고 쫄깃하게 이끌어갈 예정이다.

#NO4. 모바일 콘텐츠 특화-“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최적화된 콘텐츠”!

특히 <복수노트>는 모바일 콘텐츠로 제작돼 새로운 모바일 드라마 시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지금 10대들에게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모바일 콘텐츠가 가장 적합할 수밖에 없는 상태. 모바일에 능수능란한 10대들에게는 ‘복수노트’라는 의문의 문자 초대와 해결하는 방법 등도 맞춤형으로 풀어진 셈이다.

뿐만 아니라 <복수노트>는 모바일로는 15분 분량, 방송물로는 30분 분량으로 단편과 장편의 장점을 모두 살려 특별하게 제작됐다. 더욱이 과감한 제작비 투자와 뛰어난 스태프들의 참여도 ‘복수노트’의 작품성을 높여줌과 동시에, 새롭고 실험적인 콘텐츠의 탄생을 가능하게 했다.

<복수노트> 제작사 측은 “<복수노트>는 여느 웹드라마와는 다른, 차별성을 갖도록 만들었다”라며 “좀더 리얼한 10대들의 모습을 담고자 사전준비부터 캐스팅까지 세심하게 공을 들였고, 10대들의 이야기지만 성인들이 봐도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정성을 더했다. 지금까지 봤던 하이틴 드라마와는 다른, 공감과 감동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복수노트>는 오늘(10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oksusu를 통해서 독점공개 된다.


iMBC 조혜원 | 사진제공 블루팬더 미디어테인먼트, 히든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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