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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하지원, 병원선 일동 목숨 달린 수술 나섰다…'일촉즉발'

병원선홈페이지 2017-10-18 23:50
<병원선> 하지원, 병원선 일동 목숨 달린 수술 나섰다…'일촉즉발'



하지원이 병원선 식구들의 목숨이 달린 수술에 나섰다.

18일(수)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 에서는 송은재(하지원)와 곽현(강민혁)이 마약 밀매 조직의 수장을 수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재는 부상을 당한 마약 밀매 조직의 수장을 수술했다. 조직원은 은재에 "3시간 안에 수술을 끝내지 않으면 병원선 식구들의 목숨은 없다"며 협박했다. 이에 은재는 막중한 책임을 업고 수술에 나섰다.

현은 수술이 실패할까 두려워하는 은재에 "오직 눈 앞에 있는 환자만 생각해라. 환자만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 된다. 그 다음에 일어나는 일은 당신 잘못이 아니다"라고 용기를 복돋아주고 은재를 위로했다.

한편, <병원선>은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의사들이 섬마을 사람들과 소통하며 성장해나가는 세대 공감 휴먼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최고은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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