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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복자클럽’의 4인방이 꼽은 관전 포인트 다섯!

수목드라마홈페이지 2017-10-11 09:59
<부암동 복수자들> ‘복자클럽’의 4인방이 꼽은 관전 포인트 다섯!
현실적인 복수로 시청자들에게 사이다를 선물할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이 오늘(11일) 밤 9시 30분 통쾌한 복수를 위한 포문을 연다. ‘복자클럽’의 4인방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 이준영과 이들의 복수를 더 재미있게 구현할 권석장 감독이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는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1. 이요원, “웃음+감동+코믹, 다양한 즐거움이 어우러진 드라마”

이요원은 “웃음과 감동, 그리고 코믹까지 어우러진 즐거움이 있다”며 하나의 작품 속 다양한 재미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부암동 복수자들>의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우연한 기회에 마주친 인물들이 복수라는 명분으로 얽혔지만 그 속에서 위로하고 위로받는 감동, 복수를 하는 과정에서 오는 통쾌한 재미와 성취감”까지 더했다. 어느 하나 빈틈이 없는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도 전해지길 기원했다.

#2. 라미란, “체기에 사이다를 마신 청량감 선물하는 소박한 매력”

라미란은 피로 없이 보면서 쉬어갈 수 있는 ‘소박한 매력’을 꼽았다. “피비린내 나는 복수가 아니다”라는 라미란의 말처럼 ‘복수’를 주제로 하지만 거칠고 짙은 작품은 아니라는 것. “커다란 카타르시스 보다는 체기가 있을 때 사이다를 마신 청량감을 줄 수 있는 드라마이니 저녁 시간 온 가족이 다함께 즐겁게 시청하시길 바란다”는 말도 함께 전했다.

#3. 명세빈, “등장인물의 변화하는 심리를 쫓아가보는 재미”

작품을 준비하면서 상처와 분노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았다는 명세빈은 “인물들의 심리 변화를 쫓아가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라며 드라마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포인트를 귀띔했다. 혼자였던 이들이 ‘복자클럽’에서 만나 변화하는 모습을 차근차근 따라와 주시길 바란다고. 또한 드라마를 통해 “상처에 갇혀 스스로의 가치를 포기하지 말자. 세상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는 메시지가 전해지길 소망한다는 바람을 남겼다.

#4. 이준영, “각기 다른 환경의 인물들이 만나 이끌어내는 시너지”

‘복자클럽’의 막내 이준영은 각자의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만나 이끌어낼 시너지를 관전 포인트로 뽑았다. 상류층 재벌가의 딸, 중산층 대학교수의 현모양처, 서민층을 대표하는 생선장수, 그리고 부모를 모르고 자라 어느 날 갑자기 재벌가에 편입된 고등학생까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인물들이 만나 더 재미있을 것”이라는 이준영은 이들이 ‘복자클럽’으로 실행할 유쾌하고 상쾌한 복수를 기대해달고 전했다.

#5. 권석장 감독, “복수X세 여자, 쉽게 매치되지 않아 독특한 이야기”

권석장 감독은 “복수와 세 여자라는 단어가 쉽게 매치되지는 않지만, 매치가 됐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초보 복수자들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을지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그는 “개인들이 전체가 되었을 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를 무겁지 않고 가볍고 재밌게 풀어내는 독특한 드라마로 찾아갈 것”이라며 오늘(11일) 밤 첫 방송하는 <부암동 복수자들>에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부암동 복수자들> 오늘(11일) 밤 9시30분 첫 방송.


iMBC 조혜원 |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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