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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비디오스타> 김충재, "박나래 4각관계 기사 신경쓰인다."

예능홈페이지 2017-10-10 23:10
<비디오스타> 김충재, "박나래 4각관계 기사 신경쓰인다."
김충재가 박나래의 4각관계 기사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옷은 그냥 거들뿐, 패완나(패션의 완성은 나다) 특집으로 마련됐다. 이날 특집에는 슈스스 한혜연, 모델 송경아, 이혜정, 정혁, 김충재가 출연했다.

김충재는 <나혼자 산다> 출연 이후 달라진 모습에 대한 질문에 "번화가 같은 곳에서 사람들이 알아보고, 사진찍어달라고 해주신다."며 "그때 더 출연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준 박나래에게 차차 보답해나가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 김숙이 "기안84, 김충재, 김동현과의 4각관계 기사에 대해 알고있냐."고 묻자, 김충재는 "촬영 오는 길에 봤는데 신경쓰인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승부욕이 생기냐는 질문에는 "노코멘트 하겠다."고 대답하며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후 김충재는 남자와 단둘이 있었던 박나래의 SNS 해외 목격담에 대해 자신은 그때 한국에 있었는데 누구냐며 관심있는 모습을 보여 박나래를 수줍게 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임성희 | 화면캡쳐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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