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세기 소년소녀

<20세기 소년소녀> 칼 갈았다! '5분 하이라이트' 선공개에 기대감 UP

20세기 소년소녀홈페이지 2017-10-07 10:28
<20세기 소년소녀> 칼 갈았다! '5분 하이라이트' 선공개에 기대감 UP
<20세기 소년소녀> 5분 하이라이트 영상이 방송 전 전격 선공개되며 최고조의 기대감을 유발하고 있다.

10월 9일(월)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MBC 월화특별기획 <20세기 소년소녀>(극본 이선혜, 연출 이동윤,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지난 6일, 첫 주 방송을 가늠해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선보이며 예비 시청자들을 완벽히 사로잡고 있다. 5분의 러닝타임 동안 극중 인물들의 성격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캐릭터 소개 영상은 물론, 절친들의 우정과 설레는 남녀 사이의 케미를 드러내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하이라이트 상에서는 오는 9일, 1회부터 4회가 2시간 20분 연속 방송되는 <20세기 소년소녀>의 ‘꿀잼 포인트’를 미리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영상에서 “2017년 대한민국에서 30대 미혼 여성으로 산다는 거요?”라는 화두와 함께 등장한 ‘봉고파 3인방’ 톱스타 사진진(한예슬), 스튜어디스 한아름(류현경), 변호사 장영심(이상희)는 프로페셔널한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벗고, 자신들만의 ‘이상형 월드컵’으로 호들갑을 떨며 철들지 않은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뒤이어 연애에 관련한 30대 여성들만의 ‘19금 대화’가 이어지며 호기심을 유발한다.

나아가 톱 여배우 사진진이 ‘7시간의 진실’에 관한 루머와 갖가지 찌라시에 시달리는 가운데, ‘봉고파 3인방’의 유일한 청일점 멤버이자 사진진의 첫사랑 공지원(김지석)이 사진진을 보호하며 극적으로 재회하는 모습이 펼쳐져 ‘사이다 멜로’의 기운을 안긴다. 특히 사진진과 이웃 주민이 된 공지원은 “오다 주웠어”라며 장미꽃을 건네고, “같이 포장마차 안 갈래?” “저녁 먹으러 가는데 같이 갈래?”라고 솔직한 대시를 이어가는 등, 연이은 ‘설렘 폭격’으로 사진진을 비롯한 여심을 사정없이 저격하는 것.



그런가 하면 사진진의 영원한 ‘오빠’인 90년대 아이돌 ‘보이즈비 앰비셔스’의 멤버 안소니(이상우)가 사진진과 <우리 결혼했어요>에 투입되는 깜짝 촬영이 이어지며 또 한 번의 흥미를 유발한다. “내가 오빠랑 <우결>을? 나 완전 성공했네!”를 외치는 사진진은 곧바로 안소니에게 ‘헐랭미’를 드러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5분의 짧은 영상 속에서도 사진진은 공지원, 안소니와 각각 심장이 두근거리는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러브라인 향방에 귀추가 주목되며 제대로 된 ‘로코’의 탄생을 알린다.

이렇듯 <20세기 소년소녀>의 ‘칼 갈은’ 5분 하이라이트가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댓글 또한 줄줄이 이어지며 폭발적인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 “한예슬과 김지석, <응답하라 시리즈> 작가님의 조합! 기대할게요” “예쁘고 훈훈한 두 남녀의 케미에 기대 폭발!” “올해 최고로 재미있는 드라마가 나올 것 같다” “이 드라마 엄청 설렘 삘이에요!” “5분 영상만 봐도 완전 설레요, 취향 제대로 저격!” 등, 응원 메시지가 봇물을 이뤘다.


<20세기 소년소녀>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연휴의 마지막 날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재미와 설렘 만개한 작품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20세기 소년소녀> 하이라이트 영상은 네이버 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세 여자 ‘봉고파 3인방’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 <응답하라 1997> 등 ‘응답하라 시리즈’의 이선혜 작가와 <가화만사성>, <운명처럼 널 사랑해>, <여왕의 교실> 등의 이동윤 PD가 의기투합해 이웃들의 평범한 일상과 소소한 이야기를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오는 10월 9일(월) 밤 10시 첫 방송 되며, 1회부터 4회까지 2시간 20분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iMBC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