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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배수지, 난간 위 아슬아슬! 긴장감 가득 옥상 대치!

수목드라마홈페이지 2017-09-26 07:38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배수지, 난간 위 아슬아슬! 긴장감 가득 옥상 대치!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배수지가 검사와 사건에 연루된 당사자로 병원 옥상에서 대치하고 있는 긴박한 순간이 포착됐다.


배수지는 난간 위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고, 이종석은 그런 그녀를 조심스럽게 말리고 있어 어떤 상황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당신이 잠든 사이에> (극본 박혜련 / 연출 오충환 / 제작 iHQ정훈탁 황기용) 측은 방송을 하루 앞둔 26일 정재찬(이종석 분)과 남홍주(배수지 분)가 옥상에서 난간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홍주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 재찬의 이야기다.

앞서 티저와 하이라이트에서 네티즌을 깜짝 놀라게 했던 재찬과 홍주의옥상 대치 장면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앞집남녀로 만나 투닥 거리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옥상에서 아슬아슬한 모습으로 대면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속 재찬은 옥상 난간에 선 홍주를 말리기 위해 한 발짝 한 발짝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있고, 그의 뒤에서 홍주의 이모(이정은 분)가 초조한 표정으로 홍주를 바라보고 있어 긴박함을 더한다.

홍주는 창백해진 얼굴에 시뻘건 눈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한 모습이어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어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지만 이런 재찬의 노력에도 홍주는 결연한 표정을 지은 후 재찬의 손을 놓치고 시야에서 사라지고 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재찬이 다급하게 홍주를 잡기 위해 달려가고 있는데, 과연 홍주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재찬과 홍주의 옥상 대치는 두 사람이 엮이게 되는 중요한 장면이다. 홍주가 환자복 차림으로 옥상에 올라간 이유가 무엇이었을지, 이 사건을 통해 재찬과 홍주의 관계가 어떻게 바뀔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다시 만난 세계>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사진제공 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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