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돌아온 복단지

[돌아온 복단지 예고] 고은미도 강성연 편에 섰다...고세원은 검찰조사?!

돌아온 복단지홈페이지 2017-09-22 17:16
[돌아온 복단지 예고] 고은미도 강성연 편에 섰다...고세원은 검찰조사?!
"네가 검찰조사를 왜 받아?!"



22일(금) 방송되는 MBC 일일 연속극 <돌아온 복단지> 84회에서는 란영(고은미)이 단지(강성연)의 편에 서겠다고 선언하고 정욱(고세원)은 검찰조사를 받는 장면이 그려진다.

단지와 은여사(이혜숙)가 있는 자리에 란영이 등장하고 란영은 은여사에게 "복단지씨 도와서 절 이렇게 내친 어머니랑 박서진 쳐 낼거라고요"라고 선언한다. 화영(이주우)은 재진(이형철)에게 "복단지 신회장 친자 검사라니..신회장 딸이라는게 사실이야?"라고 묻고 재진은 착잡한 얼굴로 "피가 마른다 피가 말라"라고 답한다. 예원(진예솔)은 화영에게 "형님이랑 나랑 머리만 잘쓰면 이 집을 한 번에 들어먹을 수 있다?"라고 말하며 미소를 짓고 화영은 "그렇지"라고 답한다. 한편 서진(송선미)은 예원에게 "건수 될만한 거 있으면 다 찾아놔"라고 말하며 단지와 정욱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정욱은 검찰 조사를 받는다.

<돌아온 복단지>는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온 여자가 바닥으로 추락한 왕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과 가족에 대해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 조혜원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