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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여자친구, ‘2배속 랜덤 댄스’에 정형돈이 무릎 꿇은 이유는?

주간아이돌홈페이지 2017-09-21 01:06
 사상 최초! 여자친구, ‘2배속 랜덤 댄스’에 정형돈이 무릎 꿇은 이유는?
여자친구가 최초로 ‘2배속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했다.

2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 321회에서는 ‘여름비’로 돌아온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금주의 아이돌’ 게스트로 출연해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MC 정형돈은 “여자친구만을 위해서 새롭게 만든 코너다”라며 ‘2배속 랜덤 플레이 댄스’에 관해 소개했다. 여자친구가 “그냥 2배속도 힘들었다”라며 당황하자, MC들은 “댄스 장인이니까 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더욱이 정형돈은 “한 번에 성공하면 자비로 전신 안마기를 사주겠다”라며 부추겼다.

이에 의욕을 얻은 여자친구가 ‘여름비’를 시작으로 2배속 춤을 추기 시작했다. 여자친구가 ‘유리구슬’, ‘귀를 기울이면’ 등을 연이어 성공하자, 정형돈이 불안에 떨었다.

그러던 중 신비가 ‘FINGERTIP’에서 자리를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했다. 정형돈은 환호하며 즉시 음악을 멈추게 했다. 선물을 사지 않아도 된 정형돈은 신비 앞에 무릎을 꿇고 “고맙다!”라고 외쳤다. 이에 신비가 “봐준 것이다”라며 허세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 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화면캡처 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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