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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맘> ‘엘레강스 모임’의 개성 넘치는 유치원 등원 모습 공개

보그맘홈페이지 2017-09-14 10:26
<보그맘> ‘엘레강스 모임’의 개성 넘치는 유치원 등원 모습 공개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 측이 ‘엘레강스’ 멤버들의 개성 가득한 유치원 등원 모습을 공개했다.


<보그맘>은 한 천재 로봇 개발자 최고봉 손에서 태어난 AI 휴머노이드 로봇 아내이자 엄마인 보그맘이 아들이 입학한 럭셔리 버킹검 유치원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은 예능드라마로 오는 금요일(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특히 <보그맘>은 최여진, 황보라, 아이비, 정이랑 등 최강 여배우들이 한 번에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들은 유치원 내 사조직인 ‘엘레강스’의 멤버로 분한다. 엘레강스는 <보그맘>의 주요 배경이 되는 버킹검 유치원 내의 럭셔리 엄마 모임으로 보그맘(박한별)과 좌충우돌을 겪으며 대립하게 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엘레강스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유치원 등원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유치원 엄마들의 서열 1순위로, 유치원의 실세인 차가운 도시 엄마 도도혜(아이비)는 쌍둥이 아들 딸 조지(정지훈)와 그레이스(김도혜)의 손을 잡고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말끝마다 영어를 섞어 써야 직성이 풀리는 허세 충만 부티나(최여진)와 엘레강스 멤버에 끼고 싶어 주위를 맴도는 유귀남(정이랑) 역시 우아하게 차려입은 채 각각 딸 코코(강주하)와 아들 윌리엄(송지우)과 함께 유치원 등원을 나서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다르게 한때 걸그룹 멤버였다가 지금은 SNS에 목숨 거는 관종 엄마 구설수지(황보라)는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완벽 무장을 한 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엘레강스 멤버들은 한데 모여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보그맘> 제작진은 엘레강스 멤버들에 대해 “네 명의 멤버 모두 제작진이 처음 기획 단계에서부터 섭외 1순위로 염두에 뒀던 분들이 캐스팅되어 운이 좋은 케이스다. 네 사람 모두 우리가 머릿속에 그리던 그림을 100% 구현해주고 있다.”며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최여진, 황보라, 아이비, 정이랑 씨는 마치 예전부터 알고지낸 친목모임처럼 만날 때마다 시끌시끌하면서 에너지가 넘친다. 이들의 유쾌한 에너지가 안방극장에도 꼭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양동근, 박한별, 최정원, 최여진, 황보라, 아이비, 정이랑, 권현빈 등 최강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예능드라마 <보그맘>은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iMBC 조혜원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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