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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B하인드]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7> 박보영, 블링블링 뽀블리 레카 강림

시상식홈페이지 2017-09-08 14:10
[B하인드]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7> 박보영, 블링블링 뽀블리 레카 강림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7>이 진행됐다.

여자 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박보영은 지난 드라마 촬영 중 얻은 발목부상이 완전히 치료되지 않아 레드카펫에 서는 건지 의견이 분분했으나, 이날 밝은 표정으로 레드카펫에 등장, '뽀블리'라는 별명에 걸맞는 살구빛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환한 미소로 행사를 빛냈다.


사부작 사부작~ 조심스러운 걸음걸이


블링블링 뽀블리의 오랜만에 레카 나들이

​'나 거의 다 온거지?'
성치 않은 다리로 높은 힐.. 넘어질까 조심스러운 듯 혀를 쏙~



단상 위로는 경호스태프의 에스코트를 받아서
'한걸음.. 한걸음...'




주변에 반짝이 날아다니는 것 같은 착각~
이게 바로 뽀블리의 미소!


레드카펫 MC 두 사람의 짓궂은 요구에도 Perfect~*
섹시라니요 NoNo~ 뭘 해도 사랑스럽죠:-) ★뽀블리 찬양★


무사히 레드카펫 인터뷰도 마치고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시상식장으로 OH*입 성*OH


한편, <서울 드라마 어워즈>는 KBS, MBC, SBS, EBS 방송 4사가 합심해 세계 각국의 드라마들을 한국에 알리고, 한국의 드라마도 세계에 알리자는 취지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여 55개국 총 266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역대 최다 기록을 갱신하며 눈길을 끌었던 이번 시상식에서는 미국의 <디스 이즈 어스(This Is Us)>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으며, KBS 드라마<구르미 그린 달빛>이 한류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MBC 드라마<더블유(W)>와 SBS 드라마 <닥터스(Doctors)>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류드라마 부문 남자 연기상에는 배우 박보검, 여자 연기상에는 배우 박보영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iMBC 이미화 | 사진 이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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